코시안의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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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스승의 날 코시안의집에 다니는 5살 웬민하 3살 웬하미 아이들의 큰 언니가 찾아와 수줍게 편지를 건네줍니다.편지를 읽으면서 동생들을 사랑하는 언니의 예쁜 마음이 전해집니다.
kosia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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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 주와 넷째 주에는 코시안의집 아이들과 화랑유원지로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꽃들의 이름을 불러보기도 하고 향기도 맡으며 봄을 느껴보고친구들과 초원 위를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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