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스승의 날

코시안의집에 다니는 5살 웬민하 3살 웬하미 아이들의 큰 언니가 찾아와 수줍게 편지를 건네줍니다.

편지를 읽으면서 동생들을 사랑하는 언니의 예쁜 마음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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