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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오후 2시 다문화어린이집 아동들은 '코시안베이커리빵가게'의 주방장으로 변신합니다.
십 여명의 꼬마 제빵사들이 반죽을 하고 모양도 내면서 한 껏 솜씨를 뽐내기도 하면서 말이죠.
쿠키가 구워지고 나면 친구들과 함께 쿠키를 나누어 먹기도 하면서 서로에게 평을 해준답니다.
"너가 만든 쿠키도 맛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