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5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대표 이동우)에서 한국다문화학교 어린이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공포체험 등 놀이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롯데월드가 준비한 이번 초청행사는 다문화 인구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는 안산 지역 한국다문화학교 어린이 35명에게 특별한 여름 방학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다.

2013.08.05. (사진=롯데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