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처음 만난 몽골 어린이들  
  
(제주투데이 2004-07-13)



김영학 기자 oreumgaja@ijejutoday.com


바다를 접할 수 없는 내륙국가인 몽골의 어린이 13명이 포함된 안산 노동자 센터의 외국인 노동자 자녀 15명이 방학을 맞아 제주를 찾은 가운데 13일 남제주군 신양해수욕장에서 몽골 어린이들이 처음 본 바다에 뛰어들어 물장난을 하고 있다. 이번 제주방문은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한 한국체험 행사로 마련됐다.

2004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