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가정과 아동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캠프

지난 7월 12일(월)~ 14일(수)에는 15명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아동들이 외국인 노동자 가정 아동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제주도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외국인 노동자 자녀들에게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한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제주도의 바다에서 마음껏 소리치며 물놀이를 하는 아동들의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