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가정과 아동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캠프

코시안의집 2004-09-02

지난 8월 28일(토) 코시안의 집에서는 30여명의 엄마들과 아기들이 모여 부모교육을 하였다. 강사는 유아교사 김유경 선생님을 모시고 볼 풍선 터뜨리기, 비누 방울 불어 주기 등.. 치료놀이를 통해 아기들과 교감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8월 14일 ~15일(1박 2일)에는 사회 복지 공동 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이주노동자 가정과 아동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캠프를 다녀왔다. 동해안 천진 해수욕장과 설악산을 돌아보며 잠시나마 지친 마음을 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지난 7월 12일(월)~ 14일(수)에는 15명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아동들이 외국인 노동자 가정 아동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제주도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외국인 노동자 자녀들에게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한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제주도의 바다에서 마음껏 소리치며 물놀이를 하는 아동들의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였다.

코시안 가정 부모교육















동해안천진 해수욕장과 설악산 코시안 수련회






















제주도 문화체험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