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이 몇몇이 모여 실과 바늘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모여 털실로 뜨개질을 하고, 퀼트를 배우며 서로를 위로하는 따뜻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서투른 솜씨지만 열심히 배우고 만들면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성취감을 맛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전문 강사를 모시고 가정과 자녀양육에 대해 강의를 듣는 배움의 시간도 함께 가졌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열심히 배우는 이주여성들의 모습에서 내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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