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안의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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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이 몇몇이 모여 “실과 바늘”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모여 털실로 뜨개질을 하고, 퀼트를 배우며 서로를 위로하는 따뜻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서투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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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주민들에게 주변의 도움으로 작은 나눔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스크와 손 소독제, 생계 지원금, 쌀, 어린 아기를 위한 분유와 기저귀, 아이들을 위한 간식 등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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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아동을 위한 “그림책으로 배우는 한국어 교실”이 지난 8월부터 매주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배우는 한국어 교실”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과정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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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이주민센터, 오산이주민센터 등 28개 사회시민단체는 중학생 비대면 학습지원금 차별 중단 및 학습지원금을 모든 이주 아동에게 지급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6일 안산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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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사각지대 이주노동자…집단 감염 우려 "마스크 사기도 어려워"…이주민 방역대책 시급 코로나 사태가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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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못 사는 미등록 이주 노동자들…"감염자 생겨 외국인 혐오 정서 발생할까 숨죽여"이주민 사역자들 "정부 대책 마련 시급"…용산나눔의집·길찾는교회, 후원 캠페인 시작마스크 수급 안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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