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안의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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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지난주 방문한 파키스탄 코시안 깐난애깁니다 image
칼빈
5199   2005-10-14 2005-10-14 15:37
http://www.migrant.o-r.kr/bbs/data/volunt-eer/1129121719/3311_-2.jpghttp://www.migrant.o-r.kr/bbs/data/volunt-eer/3330_2.jpg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엄마는 한국인이고, 아빠는 파키스탄 아들은 코시안 엄청 귀엽고 이목구비 뚜렷하고 잘 생겼습...  
51 코시안 어린이 사진 image
코시안
5205   2005-09-26 2016-02-19 18:50
코시안어린이 사진 경인여대에서  
50 몽골 image
코시안의집
4248   2005-08-20 2016-02-19 18:50
2004년8월 몽골방문 사진입니다.  
49 달라서 더 아름다운 캠프 2 image
코시안
4742   2005-08-17 2016-02-19 18:50
달라서 더 아름다운 캠프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및 유니세프의 후원으로 개최된 "달라서 더 아름다운 캠프"에 코시안 스쿨의 아동들이 참여하였습니다. 2005년8월15일 부터 8월18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프는 이주가정의 아동과 한국가정...  
48 코시안스쿨 미디어 교육 28 image
코시안의집
5398   2005-08-16 2016-02-19 18:50
코시안스쿨의 아동들이 미디어액트의 도움으로 8주간의 미디어교육을 즐겁게 끝내고, '카메라로 그리는 국경없는 마을'이라는 영상물을 만들어 상영하였습니다.  
47 이주가정 아동 여름캠프 image
코시안의집
4595   2005-08-16 2016-02-19 18:50
2005년8월6일 부터 8월7일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사업으로 이주가정아동들이 "자존감 향상을 위한 여름캠프"를 대천해수욕장에서 가졌습니다.  
46 소망카드 3 image
코시안의집
4593   2005-07-24 2016-02-19 18:50
이번 달에 있었던 부모교육때 부모님들과 함께 만들어 봤던 소망카드입니다. 작품들은 모두 공부방의 한쪽 벽에 나름대로 필름효과를 주어 쭉 전시해 놓았습니다. 하루하루 카드들을 보면서 엄마 아빠의 소망이 머지 않아 꼭 이루...  
45 인놀라의 울음소리
코시안의집
5275   2005-07-19 2016-02-19 18:50
인놀라가 지난 금요일 저녁에 한국을 떠났습니다. 23살 된 엄마 나나의 품에 안겨 어린 인놀라는 우즈벡스탄으로 갔습니다. 미등록 이주노동자인 인놀라의 아빠 다니엘은 아내와 아이를 위해 그날 일을 찾아나섰습니다. 그러나 ...  
44 간식 시간입니다. image
코시안의집
4621   2005-07-07 2016-02-19 18:50
수박먹는 아가들 사진입니다. 특히 맨 처음 환상의 미소를 보내며 수박먹는 녀석은 윤.우.성. 과묵한 편인 이 친구가 지어준 미소는 과히 백 만 불 짜리미소입니다. [윤우성 김지용] 이 두 친구는 단짝입니다. '서로의...  
43 부모 모임 -7월6일(수)- image
코시안의집
4370   2005-07-07 2016-02-19 18:50
이번 달 부모 모임에서는 "아이에게 보내는 그림 사랑편지"를 함께 써보고 발표해 보았다. 더불어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