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실력이 모라라 라부사진을 이렇게 1년뒤에나 올립니다. 죄송..
방글라데시에서 3세라는 어린나이에 엄마를 따라서 한국에 온 라부가 6월26일 오후6시 비행기로 한국을 떠났습니다.
라부는 현재 9세입니다. 한국아이들 보다 더 김치를 좋아하고, 김에 밥을 싸먹는 것을 좋아하는 라부! 보내는 마음은 아쉽지만 사랑하는 언니와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는 방글라데시에서 그톡록 다니고 싶어하는 학교도 다니면서 재미있게 지내기를 기도합니다.
라부가 한국과 우리를 기억할때 좋은 기억으로만  떠 올리기를 또한 기도합니다.






친구들에게 보내는 카드에 순수하고 예쁜 맘이 다 들어 있는것 같네요.
맞춤법은 좀 틀렸지만 라부전담선생님이 누구냐하는 원장님의 질책이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