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있었던 부모교육때 부모님들과 함께 만들어 봤던 소망카드입니다. 작품들은 모두 공부방의 한쪽 벽에 나름대로 필름효과를 주어 쭉 전시해 놓았습니다. 하루하루 카드들을 보면서 엄마 아빠의 소망이 머지 않아 꼭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마지막 작품둘은 아이들의 작품입니다.
부채만들기 또 하나는 여름나무그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