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컷팅식
뭐 그런거 없이 그냥 조촐하게 시작했습니다.



박아람전도사님 장은창선생님 벨린다선생님 사지카선생님이 함께 해 주었고,
유치부 아이들은 유영민 유예진(아웃사이더) 이한솔 다비타 심나미.  
카메라 들고 서성거린 칼빈까지 포함하면 9명이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대한이 대성이 형제가 공과공부 끌날 무렵.. 간식시간*^^*에 잘 맞춰 와서 맛있는 간식도 함께 먹었습니다.  
간식시간이 젤 즐겁죠^^



사진은 그냥 순서대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