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안의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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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진정한 김치 매니아! 32
kosian
17923   2004-06-30 2016-02-19 18:50
즐거운 점심시간... 아이들이 올망졸망 모여 앉아 점심을 먹습니다. 갑자기 뜨구가 김치를 한 젓가락 먹더니 눈물을 글썽입니다. 그때 선생님 왈 "뜨구야 선생님이 볶은 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감동 먹었구나!" 했더니 아무 말이 없습니...  
842 바다 처음 만난 몽골 어린이들 image
운영자
12736   2004-07-15 2016-02-19 18:50
바다 처음 만난 몽골 어린이들 (제주투데이 2004-07-13) 김영학 기자 oreumgaja@ijejutoday-.com 바다를 접할 수 없는 내륙국가인 몽골의 어린이 13명이 포함된 안산 노동자 센터의 외국인 노동자 자녀 15명이 방학을 맞아 제주...  
841 금빛 소년 지마
코시안
12364   2004-07-25 2016-02-19 18:50
지마는 카자흐스탄에서 엄마와 함께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벌써 2년이라는 세월을 한국에서 살았지요. 지마는 한국의 아이들과 같이 어린이집에도 다니고, 자신의 고국어 처럼 한국말도 참 잘하는 8세의 소년입니다. 몸이 약한 엄마...  
840 이주노동자 가정과 아동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캠프 531
운영자
17387   2004-09-02 2016-02-19 18:50
이주노동자 가정과 아동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캠프 지난 7월 12일(월)~ 14일(수)에는 15명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아동들이 외국인 노동자 가정 아동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제주도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외국인 노동자 자녀들에게 ...  
839 코시안 가정, 설악산과 해수욕장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1
운영자
12104   2004-09-02 2016-02-19 18:50
2. 8월 14일 ~15일(1박 2일)에는 사회 복지 공동 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이주노동자 가정과 아동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캠프를 다녀왔다. 동해안 천진 해수욕장과 설악산을 돌아보며 잠시나마 지친 마음을 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838 이주노동자 가정과 아동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캠프 image
운영자
11535   2004-09-02 2016-02-19 18:50
이주노동자 가정과 아동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캠프 코시안의집 2004-09-02 지난 8월 28일(토) 코시안의 집에서는 30여명의 엄마들과 아기들이 모여 부모교육을 하였다. 강사는 유아교사 김유경 선생님을 모시고 볼 풍선 터뜨리기, ...  
837 고대 병원 소아과 무료 진료 image
운영자
11714   2004-09-02 2016-02-19 18:50
고대 병원 소아과 무료 진료 코시안의집 2004-09-02 8월 31일(화)안산 고대 병원 소아과에서 코시안의 집을 방문하여 아이들의 건강 검진과 함께 간호부에서 마련한 금일봉과 분유 2BOX를 전달해 주셨다.  
836 잠블렛! 10개월 맞아? 26 image
kosian
11743   2004-09-16 2016-02-19 18:50
잠블렛은 고려인 3세인 엄마와 카자스탄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10개월된 남자아이입니다. 태어나면서 부터 코시안의 집에서 함께 생활해서 인지 너무나 정이 많이 들었는데... 어제 엄마와 러시아로 돌아갔답니다. 하는 짓이 너무나 ...  
835 코시안의집 부모교육현장 58 image
김재근
11268   2004-10-26 2016-02-19 18:50
코시안의집 부모교육현장이랍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한자라도 더 열심히 공부하려는 부모님들도 이쁘지요^^  
834 가을맞이 코시안가족 나들이 519 image
김재근
15665   2004-11-05 2016-02-19 18:50
11월3일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을 맞이하여 코시안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대공원에 소풍을 다녀왔다. 오랜만에 낙엽을 밟아보기도 하고, 서울대공원의 동물도 구경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