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코시안의집에서 코시안친구들과 함께 어버이날을 맞아 엄마아빠에게 드리는 카네이션카드를 꾸며보았습니다.

고사리손으로 서툴게 만든 카네이션이지만 마음만은 고운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카드를 받을 부모님들의 미소가 이곳까지

전해지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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