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월  코시안의집에서는 이주강사 초청 다문화교육이 실시됩니다. 오늘 코시안의집 아이들은 각자의 어린이집에서

베트남음식을 주제로 음식만들기에 도전해 보았는데요. 오늘 다문화수업활동은 한국에서 흔히들 말하는 월남쌈이라고 하는 베트남쌈

을 만드는 것인데요. 베트남어로 '고이꾸온' 이라고 부른답니다.

얇은 쌀로만든 종이를 미지근한 물에 적셔 여러가지 채소와 음식을 넣고 둘~둘~ 말아서 양념장에 찍어먹으면 담백하고 아삭한

맛이 아주 일품이랍니다. 아이들은 베트남선생님을 따라 여러가지 모양으로 만들어서 직접 맛도 보고 동생들에게 싸주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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