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실시한 다문화교육은 중국동화를 들어보는 시간으로 첫번째 동화는

'여러 동물의 꼬리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수업이 되었답니다.

동물이야기는 전세계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일으키는 공통적인 소재가 아닐까 하고 생각되어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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