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 저는요 목이 아파요" 어느새 훌쩍 자란 아이들이 또박또박 자신의 아픈곳을 이야기합니다.

자신의 진료가 끝난 뒤에는 진료받는 동생들을 사랑스런 얼굴로 곁에 서서 지켜봅니다.

2011년 12월 어느 겨울 코시안의집 풍경이었습니다.

 

-12월 8일 고대병원 소아과 진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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