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코시안의집 친구들이 부모님과 후원자님께 드릴 카네이션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삐뚤삐뚤하지만 정성껏 글씨를 써내려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귀엽지 않나요?

 

1P120507_155225.jpg 1P120507_155435.jpg 1DSC_299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