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아동의 한국어 능력과 정서적 안정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동화책을 활용하여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활동으로, 참여 아동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들어내고 나누며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사업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