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늘어난 자녀 양육과 가사일로 자신의 시간을 갖지 못하는 이주가정 어머니들을 위해 매 주 한 번 함께 모여 '실과 바늘'모임을 합니다. 프랑스 자수를 배우고, 뜨개질을 배우며, 함께 어려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사업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