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아동을 위한 그림책으로 배우는 한국어 교실이 지난 8월부터 매주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배우는 한국어 교실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과정 속에서 글의 의미를 찾고 더불어 한국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이주아동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소중한 시간도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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