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안의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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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학교 "하모니"도 벌써 7회째입니다.
"하모니"가 회를 거듭할수록 선생님들의 고민도 깊어집니다.
"어떤 주제로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
10개국이 넘는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모여 하나의 주제를 다 같이 공유한다는 게 가능할까요?
그럼요!!!
코시안다문화학교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번 여름에도 우리 아이들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냈습니다.
각자가 가진 국가와 언어, 피부색이 다르다구요?
괜찮아요~ 함께 있어 즐거운걸요^^
짜투리 시간이 더 소중한 법이죠 ^^;;
그 소중함을 잘 아는 캠프 신입생 1학년들!!!
"우와~ 나야, 나!!!"
선생님이 자신의 작품에 상을 다는 순간 환희에 찬 "무톰보 힘" 군!
이번 사생대회 최고 영예는 많은 언니, 오빠들을 뒤로하고
1학년 "비타"양에게 돌아갔습니다.
"이상하네......
왜, 항상 앉아서 하는 수업은 잠이 오는걸까...?"
날마다 만나도 언제나 반가운 아이들!!!
코시안다문화학교 아이들에게는 2박 3일도 짧게만 느껴집니다.
그러나 코시안다문화학교의 공동체학교 "하모니"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기에
다음 캠프를 기대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봅니다.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으로 8회 공동체 학교에서 만날 것을 약속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