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무더위도 이제는 그 끝자락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부는 선선한 바람이 막바지 더위에 인사하게 합니다.

이럴 때 아이들은 감기를 달고 지내죠?

아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과일을 보내주신 마음을 아는 지

아이들은 함께 모이기만 하면 그저 신나기 만합니다.

 

싱그러운 과일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이 여름도 아이들은 잘 자랐습니다.

모두의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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